년이랑은 정리했다하고,. 친구만나러간다며 어제 나갓다 아침 5시에 술에 취해들어왔네요.. 개새끼.... 출근할생각도안하고.. 밟아버리고싶지만 또 싸움날까봐 참습니다.. 년 만나는거 알기전까지 친구만나러 간다면 걍 놀다오라 보내줬는데.. 이젠 친구만나러갔다오는것도 짜증나네요..... 지는 스트레스풀러 기어나가고 난 애둘에 매달려 집구석에만 있어야하고.. 작성자 지울수없는상처 작성시간 12.02.18 답글 저역시도 그러합니다 어제는일로써1박2일숙박간다 했는데 일을간건지 그년만나로간 건지 의심됩니다 한번다친상 처 모든게믿을수가 없어요 지는지맘대로 할짓다하고 전 어디나간다함 썩은인상쓰고 밤여섯시이후에는 꼼짝마라 집구석에있어야하고 어-휴 제신세는 속상해도 나갈수도놀러다닐수도 없내요 작성자 하늘에서온큐피트 작성시간 12.02.19 답글 두발 달린 짐승을 묶어놓을수도 없고 매일 따라다닐수도 없고..애들 시댁에 좀 맡겨놓을수 없나요?맡겨놓고 같이 철래팔래 놀러다니면 어떨까 싶은데요?친구만나러 가면서 새벽5시에 오나요 그 친구는 싱글인가보죠?귀신들 다 뭐하냐고 소쿠리 집어던지고 스텐양동이 집어던지고 그랬었어요 저는...ㅠ.ㅠ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2.0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