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인간을투영인간취급하고 말걸면 말도하지않았는데 어느순간또술먹고 니년이몬데하며 지랄할까봐가슴이콩당 콩당 두려워지내요 밥도제딸 보고 커피도 물도 앉아서 가져오라더군요 제딸이요즘 엄마아빠땜시고생하내요 님들남편들은 말로라도 반성을하던데 우리집 인간은 반성은 커녕 오히려 큰소리치니 한숨과 미움이 더강해지내요 작성자 하늘에서온큐피트 작성시간 12.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