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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도 마음도 아프네요...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초라해 보여 거울도 안보고 삽니다.
    가족이라는 테두리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살아왔다 자부해 왔는데.. 남편은 다른 여자 만나 히히낙낙하고.
    아들들은 자기 마음대로 안된다 틱틱거리고...전 뭘까요...제가 없는것 같아요..
    한없이 가라앉는 기분입니다.
    작성자 안개비 작성시간 12.02.21
  • 답글 아들들이라도 엄마 마음 좀 알아주면 좋으련만..각자 팔 흔들고사니 더욱힘드시겠네요
    자식들도 품안에 자식이라지 않습니까?
    남편역시 돌아서면 이웃보다 못한 관계..
    그냥 살더라도 확실한 증거모아두고 홀로서기 할수밖에요

    님을위해 사세요 취미같은 동호회도 들고 많은사람들과 놀아봐요
    속에든 말도 터놓으면 속도 시원하고 ...친구들도 만나고요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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