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미친년 속곳처럼 날뛰고 오늘은 또 양반집 규수처럼 다소곳 해지고... 에휴 맘이 왜 이리 널뛰기를 하는지... 작성자 상은 작성시간 16.08.22 답글 같은맘이네요...잘참다 오늘 한바탕싸우고 놈은 집나가고...휴... 작성자 진실이이긴다 작성시간 16.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