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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한테신뢰를찿을수가없어요 모든게거짓이고 제가 일이있어 전화 함 무엇이그리바쁜지 빨리전화를끈어버리려하고 부부관계죽기보다싫은데 강간당하는사람마냥 막무가내이고 요즘그년을못만나서인지 저를그년생각하며 관계를하는건지///순간순간 전수치스럽기만합니다 지욕구 체우고남 여전히저를대하는건 진실을밥말아먹었나봐요 오늘도욕이저절로나오내요 시발새끼////
작성자
하늘에서온큐피트
작성시간
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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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더알고싶은님 글 완젼 동감요. 입안의 혀처럼 굴다 멋지게 복수할거에요.
작성자
햇빛
작성시간
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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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평생 젊게 산다 생각을 하는 건지 좀 더 늙으면 복수해 줍시다..
지금은 입속의 혀처럼 해주고 속으론 '이놈 어디 두고 보자' 합시다.
골탕먹일 궁리를 해보자구요..
작성자
더알고싶은
작성시간
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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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집인간은 비아그라 약처먹고 핸펀 동영상 섹스 다운받아서 수시로 보는것같더라구요 몰레핸펀 보다 순간토나올뻔했다니까요 이년저년한테 지물건 과시하려했나봐요 저한테는 한번도 만족은커녕 제 질이커졌다는둥 ////어이가없어요 지새끼셋이나 나서 그런건데 ///시발놈 죽지도않아요 병신이라도 돼버림 내가당한만큼복수라도 할수있을텐데 말이죠
작성자
하늘에서온큐피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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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그새끼는내가옆에있는것조차 징그넙다고하는인간이..컴텨에 여자뿅가게하는법이란야동을다운받고 색다른섹스장소같은거찾아보더라구요..어떤년을 보내고싶은건지..그년도 유부남꼬신년인데 그년은깨끗하고 난 징그럽고..어디 그년하고 살아보라하셈..그년이 그년이지...
작성자
레콘마눌
작성시간
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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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기서라도 욕하세요 아님 병되요...
작성자
서긔크리
작성시간
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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