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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우연히 팔과 등에 문신 왕창 새겨진 일당을 봤어요.. 나도 모르게 부탁할 뻔 했어요.. 폭행사주를. 놈과 년들 대상으로 묻지마 폭행~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9.02 -
답글 저도 그런 상상 많이해요 ~ 작성자 미치게따 작성시간 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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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그런생각 많이 합니다..ㅎ 작성자 monday 작성시간 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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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개년 가랭이 찢어 지는거구경하고 싶음 어울리는 벌 작성자 ky Kim 작성시간 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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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님의맘 박번천번 이해가는1인입니다 제맘이기에 .. 근데 웃음이나는건 왜일까요 ?? ㅎ 작성자 woori 작성시간 1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