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적으로 싸가지 없는 새끼. 바람피웠으면 깨갱하고 살아야지 지랄을 한다정말. 얼굴볼때마다 그짓하는 생각나 미치겠어요. 둘째가 아직 돌도 안되서. 또 나 살길찾아야하기에 참고 사는건데. 몇년만 기다려라. 이혼서류 얼굴에 날려주마. 작성자 햇빛 작성시간 12.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