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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탈을쓴 개말고...사람다운 사람을 만나 사람답게 살고싶다. 작성자 진실이이긴다 작성시간 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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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어머니한테 알리러갑니다
보나마나 놈편인걸 알지만 더이상 제사차례 지낼수 없어서 사실을 알리러 갑니다 작성자 이제부터 버티는자가 이긴다 작성시간 16.09.10 -
답글 이말에 동감이오 임신한 며느리 기잡는다고 막말 퍼부은 시부모니 같이 개지랑떤 애아빠나 이젠 상간년에 또 일터지니 다 내욕하는 시댁이나 세상 살면서 늘 누군가가 잘되길 도외주며 살았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다는 작성자 ky Kim 작성시간 1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