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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겨우 며칠 시간내어 귀국했는데, 서울근방사시는분들중 시간나시는분들 안계시는지...
가볍게 만나 차라도 마시며 남편욕이나 실컷 해봤음 여한이없겠네요.. 술도 좋구요.
연락좀 주세요, 님들..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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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오후 5시 즈음에 방배동 부근으로 행차하실 수 있으신 분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ㅅ.ㅅ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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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리오님ㅅ.ㅅ 무슨 말씀이온지 도통... ㅎㅎ
하도 분통터지고 외롭기도하여 출국할때 가져가서 여태 풀지도 못한 가방에다 20여분만 대충 빤츄 몇장만 챙겨 들어왔는데, 와서보니 반바지며 여름옷만 가방에 한가득이더군요... ㅠ.ㅠ
딸 입던 옷중 웃도리 아랫도리 되는대로 껴입고 다니는 중이랍니다.
여기오면 님들 얼굴 다 뵈올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더 외롭습니다. 흑흑
며칠후 엉엉 울면서 믿을 넘 하나 없더라 더욱 슬퍼하며 떠나게 되는 건 아닐런지 두려운 마음이에요...
제게 귀중한 시간 좀 내어주실 분 없으신지.,.
그냥 허물없이
아무 이해관계없는 사람들끼리 캐쥬얼 하게 만나
맘속 얘기라도 나누었음해요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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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캬~오 그날이후님이 누군신지 알거같네요!!! 게시판에 글좀 올려달라고 댓글님들의 요청이 빗발쳤던 그분 아니시던가요??
느느니 탐정소질뿐인거 같슴다 ㅎㅎ
작성자
리오
작성시간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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