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편 뒤 케다가 같이 다니는 사람 바람을 알게됐어요. 상대는 도우미구요. 일년동안 맘에 품고 있어는대 그 부인이 제게 전화를 했더라고요. 남편단속 둘 다 잘하자니까 너무 깜짝 놀라길래 말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작성자 나비야옹 작성시간 16.09.09 답글 남편놈들은 단속이 필요하더라구요...15년동안 믿고내버려뒀더니 온갖지랄을...에휴정말.. 작성자 진실이이긴다 작성시간 16.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