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폈으니 도와달라고 시아버님께 말했더니 그냥 저보고 참고 살래요;;얼마나 몇년을 이렇게 심장이 아픈데도 이런 답답함을 견디면서 살아 갈수 있을까요? 작성자 축복이 작성시간 16.09.16 답글 시댁 식구들은 다 남이예요, 기대하지 마시고 마음 비우시고 받은데로 돌려주심 됩니다. 잘 할 필요 없습니다. 작성자 레드맘 작성시간 16.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