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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맘이 수천번 바뀌었어요 냉정했다가 흥분해서 난리를 쳤다가 작성자 이은하 작성시간 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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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당신아들은 외로워서 그러는거니깐 저보고 이해라고ㅎㅎ 당신사위한테도 그러실까? 작성자 레콘마눌 작성시간 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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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귀.. ㅎㅎ 귀하신 아드님이 마귀가 씌인건 아니고요? ㅋㅋㅋ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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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엄마는 저보고 당사주를 봤는데 마귀가 씌여 잡생각을 하는거라네요..하루에 수십번바뀌는것도..마귀가 시키는거라고 그랬다나?ㅎ 작성자 레콘마눌 작성시간 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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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쵸 저도 그래요 이상해졌어요 ㅁㅊㄴ 된 기분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