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1월 1일 이었던것 같은데 벌써 3월그리고 또 며칠이 후딱.. 나와 우리님들의 아픔은 아랑곳없이 세월은 그저 앞으로 앞으로.. 성경에서도 "남편들아 아내를 더 연약한 그릇으로 알아서 귀히 여기라" 할만큼 하느님도 인정한 연약하고 예민한 우리 아내들이건만 이런 무서운 쓰나미를 이겨내야만 하는 현실이 참 안타깝군요 우선 눈에보이는님들을 불러봅니다 이은하님~서긔님~밤람님~그날님~큐피트님~햇빛님~더알고픈님~안개비님~지울상처님~안개님~아파님~달래님~프리지님~ 그리고 우리카페 모든 회원님들~~ 힘내시고요~ 우리님들 앞에 행복만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리오작성시간12.03.03
답글할수있어님~ 더욱 힘내시고요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작성자리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