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하는 인간 모른척 사네요.아침에 버릇처럼 깨는데 눈감고 안일어나요.ㅋㅋ..최소한의 해줄것 해주고말이죠... 전업주부로서 아침밥 쳐바쳤더니 나는 식당아줌으로 망각했는지 집에서 나서자마자 그 녀ㄴ 하고 통화나 하고 룰루랄라ㅎㅎ 이젠 충격은 좀 사그라들었어요. 그러나 분노와 배신감 백만배가 기다리고 있었네요...작성자아프다 아파작성시간12.03.05
답글고맙습니다.. 그런 날이 모두에게 오길..죽인넘은 잘 살고 죽은 것들은 울고.. 이런 우스운 일이..작성자아프다 아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06
답글쉽게잊을수있는 일들이라면 먼지처럼 털어버리련만 /// 그렇지못하는 우리에결혼생활은 털수도없내요 한인간과 평생을 살아가면서 분 노 배신감은 왜항상 우리 가 무거운짐처럼 가슴앓이로 지고가야할까요 오늘 저역시도 매우힘든하루가 저물고있내요작성자하늘에서온큐피트작성시간1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