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형부가 바람이 났답니다. 것두 5년씩이나... 그렇게 선한 얼굴을 하고 고매한 인격인척 다 하더니... 쓰레기같은 놈, 역겹습니다. 작성자 전승 작성시간 16.10.04 답글 이건 한순간에 마약중독처럼 오나봐요 작성자 ky Kim 작성시간 16.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