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여기와서 마음의 위안 얻고 갑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힘들어지네요. 혼자 있을때, 생각에 빠질때 너무도 우울한 내 표정이 싫어요. 결혼이라는게 뭔지...내가 왜 이렇게 사람 보는 눈이 없었던건지...가슴을 칩니다. 오늘도...
작성자
눈물콧물
작성시간
12.03.05
-
답글
어리석은사람은 분노에 배신감에 나한테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원통해 눈물콧물 가슴치며 억울해합니다
터진일 주어담을수도 없고 예전으로 돌아가기는 틀린것
지혜로운이는 자신을위해 아이들을위해 무엇이 득인가 앞으로의설계도를 그리고 힘찬발길질로 일어섭니다
과거에 빠져서 어푸~어푸~ 헤엄쳐봐야 자신만 더 상처받고 망가집니다
보란듯이 보여줘야지요 투명인간취급하면서 ...귀여운토끼들과 알콩달콩..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2.03.05
-
답글
비가와서일까요 자꾸만 기분이저조해지고 주룩주룩내리는 빗 소리에 무심코 내삶은왜이럴까 후회도하며 눈물이저절로나오던군요 님들도 저와같은가슴앓이를 알고있기에 저역시도 위로를 하루에 한번씩받고갑니다
작성자
하늘에서온큐피트
작성시간
12.03.0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