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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일 비도 줄줄오고..몸과 맘이 아프실엄마님들
    가까이라도 있으면 안고..괜찮아 괜찮아 토닥여 주고픈마음이듭니다
    내려놓기가 힘이드는것은 아직도 그 미운남편에게 사랑이던 뭐던 불씨가 남아있기때문에 힘이드는것입니다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2.03.05
  • 답글 저두요 저두...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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