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한테 미안해서 자꾸 자괴감이 드네요. 하필... 이런아빠를 만나고 결혼해서 너를 낳아서 미안하다. 엄마가 꼭 견뎌내서 승리할게 작성자 오늘은 작성시간 16.10.13 답글 힘 내시고 멋진 엄마가 되셔요 아이들은 금방 자라요 글고 애들도 다 알아요 애들을 위해서 악으로 깡으로 살아요 아이들이 희망입니다 ~~~ 작성자 쪽빛바다 작성시간 16.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