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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술 마시고 좀 전에 들어와선 우리 ㅇㅇ 밖에없는데(내 이름) 내 맘도 몰라주고.죽어서나 알겠지.다 필요없다 그런 황송한 말을 중얼거리다 잠드시네요..ㅋㅋ 안 자는줄 알았겠지..못 자는거 뻔히 알면서..전엔 이불속에서 이사람 한숨소리만 들려와도 괜히 눈물이 나던데 이젠 썩은미소만 나는군요...이러다 나 얼굴에 점 찍고 복수의화신이 되버리면 어쩌죠..괜히 그 녀자 생각만 나게 만들고..하.오늘 밤도 잠은 다 잤네요..혈압상증...하면 어째 내려오질 않는거죠.바람 쐬고 싶은데...어디 만나줄 사람 없나................ㅁㅊㄴ처럼 혼자 씨부리는 바보가... 우리들 모습인가요?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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