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박살내지 못한게 천추의 한이네요. 다른분들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다신 낯짝못내밀게 확실하게 처절하게 박살내세요 작성자 오늘은 작성시간 16.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