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내가 이런경지에... 남편앞에선 웃는얼굴로 대하면서 속으론 칼을갈고 있는 나. 이불깔며 베개 밟고 옷보이면 밟아주고 돌아서면 '재수없는자식 x자식' 읊조리는 버릇이 생겼네요... 작성자 매몰찬땅콩 작성시간 12.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