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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이상하게 마음이 착~ 가라앉네요. 우울함도 아닌 기분좋은 편안함...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항상 의연하게
    나를 위해 대처했으면 좋겠네요. 지속적으로 신랑과 나를 분리시키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여기계신 님들도 오늘 부디
    조금 떨어져서 갖는 편안함 느끼셨음 좋겠네요 ^^
    작성자 눈물콧물 작성시간 12.03.08
  • 답글 전 오늘 기분이 그랬네요. 어제 모처럼 꿈도 안꾸고.. 잤더니 그랬나봐요.아니.언제까지 그럴거냐고. 전처럼 되돌아가지 못할란가보단 말 또 하길래 사고도 니가 쳤고 되돌아가는것도 니한테 달렸다.라고 한마디 해줬더니 좀 편해졌던가봐요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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