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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꺼내기 미안할만큼 어렵고 어려운 님들의 사정에 많은 생각이 마음을 휘젓습니다 아직 아기들이 한창 아빠와 엄마의 사랑속에서 자라야할 시기이고 결혼과 동시에 모든꿈을 접고 현모양처로 가정에 헌신을 했건만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 말을 증명해 보이기라도 하듯 남편의 철없는 행태는 끝을 가늠할수 없고 사람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을텐데.. 참 마음아픈 님들의 사연을 대하며 가녀린 여인 혼자 헤쳐가며 혼자 마음잡아야 하는 모진 현실에 한줄 글로만 "힘내라 아기들 보고살아라 인내해야 한다" 는 말밖에 해줄수 없는것이 참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또 전합니다 울 카페식구들 힘내라고~~ 서로 격려하며 슬기롭게 대처 하자고... 작성자 리오 작성시간 12.03.08
  • 답글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그 말을 왜 이제사...... 진즉 알았더라면 이렇게 억울하진 않았을거같아요.ㅠ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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