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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많은 내연녀 금방전화와서 그러네요 돌려보내주면 예전처럼 살수있냐구 의양을 물어본다구요 낼이침이면 또 맘이바뀌어 안보내줄지 모른다구요
허?없었던일이 될수있을까?
이미 저지러진일 당신이면 신뢰가 생기겠냐구
알겠다고 끊어버리네요?잘살아 보일꺼예요
둘이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뵈자 꼭
작성자
사랑과미움이 공존
작성시간
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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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미췬양이 그런의향을 물어봐요? 그럼 둘이 붙어쳐먹을때도 님께 물어보고 그랬나요?
남편이 님을 어떻게 얘기를 했길래 저걸 말이라고 묻나요
담에 또 전화오면 그러세요 너 송장치워줄 남자는 잘못골랐다 재산이나 많이 남겨주고 가렴 ..이라구
잘살아야지요 보란듯이 재미있게 변한님의 모습을..
꼭 땅을칠 그날이옵니다 꼭...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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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짜 나쁜녀ㄴ 이네요.진짜. 꼭 되돌려받길 남의 눈에 눈물 낸 만큼 피눈물로.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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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막상 그상간녀도 두분이서 협의이혼하려 서류냈다하니 앞이막막한가보내요 ? 조종기간 이있으니 생각잘해보세요 저는그러내요 ? 예전처럼돌아간들 무슨의미 있겠어요 또다시반복일텐데 // 그상간녀 미친년이여요 마냥 즐기고싶었나보죠? 님이더화려하게 인생을 다시 찾은듯 즐겁게 맘편히 살아보세요 님에남편 땅을치고 후회하는날 있을테니/// 그것이복수 일거여요 아이들에게는 죄지은 엄마이지만 어쩜 두분 사이 갈등을지켜보는 증인들이기에 아픔을 님이포옹하며 사세요 님에게는 죄송한말이지만 전 지금님이부럽내요 저도 이치욕같은시간에서 벗어나고싶기에////
작성자
하늘에서온큐피트
작성시간
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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