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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서류제출하고 3일째 ㅡ다음일은 바로바로진행되네요 엄마집가까이 집을 알아보고 바로 계약했답니다
    담주에 이사하구요 ?그담주에는 2박3일 올레길 여행갑니다 ?이번달까지는 모든걸 정리합니다
    여태 단한번도 맘편히 기본적없는 여행 이제맘껏하렵니다
    작성자 사랑과미움이 공존 작성시간 12.03.11
  • 답글 ^^ 넵~ 요즘도 마음은 오락가락 하지만...남편과 저를 분리하기 노력중이에요. 집안일이 일순위가 아니라, 저를 위한 시간이 일순위예요. 그 끝이 둘이든, 하나가 되든 제가 바로 서면, 어떤 상황도 이겨낼 수 있겠죠. 레콘마눌님도 항상 평안하시길 바래요. 이 노력의 끝이 어떻게 될지 불안하지만 힘내렵니다 ^^ 작성자 눈물콧물 작성시간 12.03.12
  • 답글 눈물콧물님..잘지내시죠? 작성자 레콘마눌 작성시간 12.03.12
  • 답글 정말 마음 가득 채우시는 여행되시길 바래요.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한쪽 문이 열린다고...
    홧팅입니다 ^^
    작성자 눈물콧물 작성시간 12.03.12
  • 답글 복잡하실텐데... 비우고오세요..비워지는만큼 또뭔가로 채워질지언정..
    내인생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이다..
    아시죠?ㅎㅎ홧팅
    작성자 레콘마눌 작성시간 12.03.12 '복잡하실텐데... 비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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