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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하고 싶은 이야기도 못합니다 사랑은 한다고 하지만 마음이 와 닿지 않아요
    여자들이 많아요 전 늘 멀리 있는 느낌
    사이버를 통해 만나는 여자가 많아요 참으로 속상합니다
    작성자 goddns 작성시간 12.03.12
  • 답글 지기님 말씀처럼 강수를 두셨는데도, 아직 정리를 안하신거에요? 사이버 통해서 쉽게 만나고 참 쉬운사람들
    많네요...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결혼을 했는지...갑자기 신랑 생각나서 화가 부글부글 하네요.
    작성자 눈물콧물 작성시간 12.03.13
  • 답글 저는 어느순간 신랑의 여자로서의 아내가 아닌, 엄마같은 아내가 되어 있더라구요. 받아주고 챙겨주고 응원해주는 항상 든든한 엄마요...사이버로 여자들 만나고 사진 주고 받고...이건 뭐 날라리 고등학생도 아니고 하는짓이 딱 철딱서니 없는 애더라구요. 씁쓸합니다.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지켜보고 있어요. 믿는게 아니라 지켜보기... 작성자 눈물콧물 작성시간 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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