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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밑에 어떤분이 너무 이성적으로 대했던게 후회 된다고 하셨는데...저두 후회막급ㅜ

    제보를 한 ㅅㄱㄴ 남편과 ㅅㄱㄴ,저
    이렇게 만난날...
    ㅅㄱㄴ남편왈:땡땡씨(저) 진짜 젊잖으신분이시네요.
    난 우리 마누라 뺨이라도 후려 갈길지 알았는데...

    그때 뺨 한대 후려 갈기지 못했던거,
    ㅅㄱㄴ 남편말에도 대꾸하지 못하고
    심장 떨리고 어이 없어서 멍하게 그냥 있었던거
    너무 너무
    후회되요 뺨은 둘째 치고 회원님들 같으셨으면
    ㅅㄱㄴ 남편이 저렇게 말했을때 비수 꽃히게 자존심 짓밟는 속시원한 말
    뭐라고 대꾸 해 주셨을거에요?
    참고로 그년은 유치원생,초등 저학년 머시매 둘 있어요
    작성자 벤자민 작성시간 16.11.27
  • 답글 "글쎄요. . 저는 생각이 좀 다르군요. 가치없는 일에 힘쓰고 싶지 않습니다.
    뺨 몇 대로 될 년이면 애초에 토끼같은 자식 두고 몸 함부로 굴리지 않았겠지요."

    하고는 어차피 후려치지 못했으니 남편 돈으로 소송 걸어 오랫동안, 우아하게 괴롭히렵니다.
    작성자 송화 작성시간 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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