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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여자가 있는걸 안지가 벌써 일년이 다되어 가는데 변한건 아무것도 없고 제몸만 지쳐가네요 아직도 연락을 주고받는데 이젠 거의 포기상태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오히려 남편은 자기가 더 큰소리 쳐요!!! 작성자 장미맘 작성시간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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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계속 만나네요 장미맘님 정보 공유하실래요
미치겠어요 원하시면 쪽지 주셔요 작성자 미친적 살아보기 작성시간 12.03.16 -
답글 전.그랬어요..그래 넌.. 돈이나 버는 기계다!돈이나 벌어와라..
..여기 글들을 다 읽어보시면 .길이 보이더이다..전 진짜 도움많이 됐어요
해바라기는 그만 접으시고..하고싶은거 하면서
나를 지켜가시길 바래요 작성자 레콘마눌 작성시간 12.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