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잠자리에 누워 두사람 병이라도 나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주문을 외우고 또 외웠다. 작성자 제발 정신 차려 작성시간 16.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