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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촉만있지 아무것도 없어 한심하네요.. 작성자 해뜰날있겠지 작성시간 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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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남편 카톡 감시중이에요..혹시 이런글 남편이나 상간녀가 볼까봐 자세히는 말씀못드리는데 쪽지주시면 알려드릴게요//의외로 간단합니다...저희 남편은 이런데 별 무관심이라 그런걸수도있지만 혹시 도움될지모르니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작성자 나때문인가? 작성시간 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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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심한 게 아니구 이제 시작인거죠. 포커페이스 하면서 증거 잡으셔요.. 이 카페 안 것만으로도 행운이져.. 작성자 돌맘 작성시간 16.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