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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대 내 삶을 남편과 함께하며 눈물 흘릴일 없이 외로움이란 걸 모르고 살아온 나
    지금 내곁에 없는 정신 나간 남편때문에 매일 눈물이 멈추지가 않는다.
    작성자 제발 정신 차려 작성시간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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