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내 삶을 남편과 함께하며 눈물 흘릴일 없이 외로움이란 걸 모르고 살아온 나지금 내곁에 없는 정신 나간 남편때문에 매일 눈물이 멈추지가 않는다. 작성자 제발 정신 차려 작성시간 16.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