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같이 있는 남편을 보면 이제 역겹다못해 구토를 하고싶은 느낌까지들어요. 제 인생이 너무 불쌍하고 가엽습니다 작성자 벚꽃앤딩 작성시간 16.12.12 답글 그 더런 주둥아리로 아무것도 모르는 애입에 뽀뽀하는거보면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작성자 진실이이긴다 작성시간 16.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