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불쌍한 우리강아지 불쌍한 우리아가
    서글픈 내인생~
    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우리가 겪어야하는 잔인한 고통의시간~
    죄책감도없는것들..
    인간의 탈을쓴 쓰레기들...
    이젠 반성도 후회도 하지말고 평생 그렇게 쓰레기같은 인간이랑 쓰레기같은 짓거리하면서 살아라
    내가 너랑 헤어지길 잘했다 생각하게
    작성자 쓰레기 작성시간 16.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