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굽히고 들어올 생각이 없다는건 그만큼 미안한 마음이 없다는거겠죠?그리고 립스틱이나 화장품에 들어있는 반짝이 화장품 말고 또 어디 들어있을까요~?남자들만 득시글한데서 일하는 사람이 저번달에 붙이고 들어왔던 반짝이... 어제보니 립스틱 그런데 있던 반짝이더라구요.뭐 이런걸 붙이고 다니냐고 웃었었는데.. 이 인간 아직도 만나고 다니는걸까요?아님 과대망상일까요..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