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이 아프다는 소리에 옆에서 보며 상처받아서 아픈거라는 생각에 화가 폭발하더군요..
여태 한번 욕한적 없던나 전화해서는 고래고래소리지르고 욕하고 살아보니 좋더냐 ?물론 좋아서 살고 있는거니까 좋겠지요
니 그딴식으로 살아봐라 내가 두고두고 욕해준다했습니다..
9살 많은 그년도 그러더군요..일이 이렇게 되서 자기도 살아보니 좋다구요...
두미친년놈 어디 잘사나 볼려구 했더니 그것도 제 정신건강에 안좋은거 같아
미련버리려 노력중입니다
관심을 갖지말자구요 아이랑 나만 잘살면 되죠뭐 지네들이 어떻게 살던말이죠 작성자 사랑과미움이 공존 작성시간 12.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