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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믿었는데.. 진심으로 사과하는거라 생각했는데.. 뭔가 이상한 기분.. 역시나 아직도 진행중.. 집에 오면 그리 잘하는데.. 또다시 날 기만하기 시작했다.. 날 너무 우습게 봤다.. 작성자 진정바보 작성시간 12.03.17
  • 답글 님을 우습게 본게 아니라 그런종자들 대부분이 정리를 쉽게 못하더라구요 이카페 경험하신분들의 얘기를 찬찬히 읽어보시면 아실거에요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무우토막처럼 쉽게 잘라지지 않아서라 생각하시고 이성을 잃지마세요 이제 열흘밖에 안되었으니 얼마나 힘드실까 ㅠㅠ.. 회원님들과 대화도 많이 하시고 또 시간이 지나다 보면 실마리가 풀릴날이 올겁니다 시간이 약일수밖에.. 그때까지 힘들어 하실, 아직 너무 젊은님의 모습이 떠오르지만 현명하게 이카페를 찾으신만큼 글을 많이 읽어보시고 외도하는 남편에 대한 지식을 쌓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작성자 리오 작성시간 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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