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도 없고 ..혼자서 멍하니 있다 혼자 기분낼라고 과자 잔뜩 사왔어요 예전엔 애들 과자 사준다고 야단 하며 못 사게 했는데.. 지금은 혼자서 과자 사와서 청승맞게 혼자 기분내고 있네요 작성자 힘내라 짱 작성시간 16.12.23 답글 청승맞다 생각하지마시고 혼자서도 씩씩하게 재밌게 잘지내시는데 익숙해지세요...저도 이젠 혼자가편하네요 작성자 진실이이긴다 작성시간 16.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