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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커피를 마시며 오늘도 생각합니다.
도대체가 잡히지 않는 이놈 이년을 어찌 잡아야 하는지..
토요일 오늘은 노는 날..잠시출근 하는데 차를 가지고 가래도 안 가져가고..대체 언제 만나는 지 알 수가 없는 답답함..
나중에 녹음을 보면 통화한 흔적으로 뒷북만 치고..교회나 가서 내가 좋아하는 콩나물하고 놀랍니다. 작성자 더알고싶은 작성시간 12.03.17 -
답글 녹음기를 전 조수석 자리 아래에 했어요..
차에 놓으니 잡음 때문에 정확히 들리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작성자 더알고싶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17 -
답글 녹음은 어떻게 하나요? 작성자 해오름 작성시간 12.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