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준비들어 갑니다.. 여지껏 내가 더 아플거 같아 알려하지 않았지만.. 이제부턴 다 알아내서 내가 버리려 합니다..가정을 깨고싶은 맘은 전혀 없는 놈이기에.. 전 가정 지키고 싶은맘이 없어졌습니다..전혀 생각도 못하고 있겠죠? 갑자기 빵~하고 터뜨리고 버릴때 그놈이 어떨지 생각만으로 웃음이 나네요.. 작성자 진정바보 작성시간 12.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