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바람쐬러 갔는 남편.. 정말 혼자 바람쐬는 건지 나쁜년과 함께 바람쐬는 건지..
    집에 돌아오면 맛있는 저녁해줄려고 음식하는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서글퍼집니다..
    작성자 해오름 작성시간 12.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