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아픔을 가진분들이 모여서한마디한마디 보태주시니 힘이됩니다뻔히 보고도 매번 남편을 믿어주고싶어더많이 아프고 힘이드네요그래서 그사람을 습관적으로바람피는 사람을 만든건지깊이 생각하려다보니 술만 늘고몸만 망가져갑니다그래도 단하나 사랑하는 울 이쁜 자식들못난엄마밑에서 잘자라주니 고맙고미안할뿐입니다다들 힘내시고요 저도 힘을 내보겠습니다 작성자 또다시 아픔 작성시간 17.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