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보고 왔어요. 부서지는 파도와 일어나는 물거품들. 제삶도 물거품같겠죠. 작성자 참은거짓을이긴다 작성시간 17.0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