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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남편을 의심하며 하루를 마감하네요 왜내가 이런인간만나서 이런고통을 받는지 너무 삶이 힘듭니다.
휴 결혼은 왜 했는지 ㅡㅡ이럴줄알았음 혼자살껄 ㅡㅡ 작성자 사랑하고픈여자 작성시간 12.03.19 -
답글 애기없을때 이혼하세요. 전 그나마 이분들중에 애기없는분이 제일 부럽습니다.그럼 결정이 더 쉽잖아요. 작성자 흩날리는바람 작성시간 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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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하루종일 남편을 의심하며 지냈어요.. 회사 끝나고 회사사람들과 술한잔 하고 들어온다는 말에..
다시 제 억장이 무너집니다.. 작성자 해오름 작성시간 12.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