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슬퍼런 칼위에 서있는 기분인것 같네요 나자신이..자꾸 초라해 보이지만..무기력해지는게 더큰일..갚아줘야죠..왜내게 이런일이 아니라..하기 싫어도 해야할일도 있겠죠 씁쓸하네요..ㅎㅎ 즐겨야죠..살이 떨리고 밥악착 같이 먹고 힘내서 죽여야죠! 작성자 kimhykjy 작성시간 17.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