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예전과 똑같이 행동하고 말하는데, 전 그런 순간순간이 어찌나 얄밉게 보이는지.. 진짜 아무소리 안하고 꾹 참으려다 넌 양심도 없냐?라고 한마디 했네요. 진짜 속 답답합니다. 작성자 judejude 작성시간 17.0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