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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은 요리사라 손톱을 짧게
    살이 보일정도로 바짝 자르는데
    회사만가면 한달에 2번정도 손톱 자욱을
    내서 와요 아이러니 한건 옆구리쪽이나
    엉덩이 위쪽으로 세줄씩 나서 와요
    물어보면 자기가 긁어서 생긴거라는데
    왜 집에선 안긁고 직장에서만 긁어오는지
    ~~
    작성자 보리차 작성시간 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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