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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삶의 주인은 너도 자식도 부모도 아니고 나다. 바로 나다.
    네가한 행동과 말들이 나에게 상처를 낼 수 있겠지만,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이기에
    네가 줄 지라도 내맘의 주인인 나는 받지 않겠다.
    사랑도 슬픔도 아픔도 기쁨도 누군가 내게 주는것이 아니라 단지 내가 느끼는 내 마음이기에
    결연하게 굳게 묵묵히 내 삶을 살겠다.
    한때는 사는건 견디는 거라,견뎌내야 만하는 거라 생각 했다.
    지금도 아직은...
    누군가의 말처럼 산다는게 사랑이나 감정보다는 사람된 도리로 사는게 맞는거라고
    내 도리에 집중하자고 나 스스로를 위로하며..
    내가 나쁜게 아니니 얼마나 다행이냐고...
    어느 날은 되고 어느날은 눈물겹다.
    작성자 낙타 작성시간 12.03.22
  • 답글 글이 너무 좋은데 가슴이 아프네요..
    지금의 제마음 그대로입니다.
    작성자 야외에서 작성시간 12.03.30
  • 답글 내가 나쁜게 아닌데...오히려 그놈 눈치보는 모습에 분노가 치밀어 오를때가 있어요.. 난 잘못한게 없으니 당당해 져야 하는데.. ㅡㅡ 작성자 진정바보 작성시간 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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