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나간답니다. 아무리 아름답던 꽃도 지고 지옥같던 마음도 다 지나갑니다. 모든게 어제완 다르잖아요. 알게된 이후는.. 그치만,내일은 오늘과 다를거라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내가 달라질테니까요. 우둔한 나에서 현명하게 내 삶을 준비하는 나로.. 위기가 기회를 낳는건 사실이예요. 자신에 나태해있는 나를 다시 바라보라고 이런 고통이 주어진 거예요. 알을 깨는 아픔이 있어야 새가 될 수 있잖아요.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고 잠들려 누웠다가도 벌떡 일어나지는 그 고통과 분노의 에너지(?)를 나를 향한일에 오롯이 쓰자구요. 미움과 분노는 상대방이 아닌 나를 상하게만 하더라구요. 우린 현명해져야만 하니까요.작성자낙타작성시간12.03.22
답글님의 고통과 나의고통이 클로즈업되면서 마음이 아프군요 그렇게 까지 되기에는 참 힘든 세월을 보내게 되겠지요 서로 격려하며 용기를 북돋아 주고 힘이 된다면 시간을 줄일수 있을거에요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리오작성시간12.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