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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후...오늘 어느님이 쓰신 낯선향기...우리집 남자도 오늘 그렇군요.옷에 베어가지고 들어왔네요 스쳐지나는데 폴폴 나요.뭐 여자들있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그런갑다 하겠지만..남자들만 득시글한데서 일하는.. 이해불가.왜..차속에 가보고싶은 생각이 들죠.?오늘정도면 차안에서도 분명 날거 같은데.화는 안나요.여전히 ㅈㄹ중이라면 어찌 잡을지 그게 걱정일 뿐...아니 뭔짓을 해야 오늘처럼 풀풀 나는지....일전에 남의 서방 만날려면 그년한테 향수따위 쓰지말라고 해.라고 남편이란 사람한테 말했었는데.. ㅋ 작성자 아프다 아파 작성시간 12.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