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없드시 옆에서 코골며 자는 남편속마음이 궁금하다양손의 떡? 왜그리 사니?곱게 늙어가자 그랬거늘 자식들앞에 귀감은 못되어도질타는 받지 말아야지몰래전화 하고 그리곤 삭제하고나는 또 녹음하고 그소리 저장하고 이무슨 해괴한 행동인가?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01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